본문의 8개 섹션과 순서
추상 → 원자 → 조합 → 가드레일 흐름
원문 발췌 · L82–92
### Section Order
1. **Overview** (also: "Brand & Style")
2. **Colors**
3. **Typography**
4. **Layout** (also: "Layout & Spacing")
5. **Elevation & Depth** (also: "Elevation")
6. **Shapes**
7. **Components**
8. **Do's and Don'ts**
YAML 스키마를 뗐으니 이제 아래층(마크다운 본문) 차례예요. 본문은 ## 제목으로 구간을 나누는데, 스펙이 8개 섹션을 정해 두고 순서까지 권장해요.
L821. Overview (also: "Brand & Style") 2. Colors 3. Typography 4. Layout (also: "Layout & Spacing") 5. Elevation & Depth (also: "Elevation") 6. Shapes 7. Components 8. Do's and Don'ts
본문 섹션은 이 8개, 이 순서를 권장해요. 괄호 안 이름은 같은 섹션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에요 — 예를 들어 "Overview"와 "Brand & Style"은 같은 섹션.
순서에는 이유가 있어요
- Overview(큰 그림) — "이 브랜드는 뭐 하는 브랜드인가, 어떤 느낌인가"
- Colors(색) — 가장 기본 원자. 팔레트부터 정함
- Typography(폰트) — 두 번째 원자. 글자 위계 잡기
- Layout(배치) — 원자를 어떤 그리드·간격으로 놓을지
- Elevation & Depth(깊이·입체감) — 평면을 어떻게 층으로 보이게 할지
- Shapes(모양) — 모서리는 둥글게? 각지게?
- Components(조합 단위) — 앞의 원자들을 모은 버튼·카드 같은 조각
- Do's and Don'ts(가드레일) — "이건 하세요 / 이건 하지 마세요"
한 줄로 요약하면 추상 → 원자 → 배치 → 입체·모양 → 조합 → 금지 목록 흐름이에요. 원자(색·폰트)가 조합(컴포넌트)보다 앞에 있어야, 아래 섹션에서 "이 버튼 배경은 위의 primary"라고 자연스레 가리킬 수 있어요.
같은 섹션, 다른 이름 (별칭)
같은 섹션을 두 가지 이름 중 하나로 쓸 수 있어요.
- Overview ↔ Brand & Style
- Layout ↔ Layout & Spacing
- Elevation & Depth ↔ Elevation
팀마다 선호 용어가 달라서 실용적으로 둘 다 받아요. 검사 도구는 두 이름을 같은 섹션으로 취급해요.
네 가지 상황별 동작
Elevation이 필요 없는 디자인이면 통째로 빼도 됨. 에러 없음.
Components를 Colors보다 앞에 두면 section-order 규칙이 경고. 빌드는 막지 않음.
## Colors가 두 번 있으면 파일 전체를 거부.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몰라서.
## Iconography처럼 8개에 없는 섹션이 있어도 그대로 둠(preserve). 확장 여지를 남김.
섹션은 꼭 ## (h2)여야 해요
L80All sections use<h2>(##) headings. An optional<h1>heading may appear for document titling purposes but is not parsed as a section.
모든 섹션은 ##(h2)로 시작해야 해요. #(h1)은 문서 제목용으로 한 번 쓸 수 있지만, 섹션으로 세지 않아요. ###(h3) 이하는 섹션 안의 하위 제목(예: "### Design Tokens")이에요.
순서를 "권장 + 경고"로 둔 게 스펙의 균형 감각이에요. 강제하면 기존 디자인 문서를 옮기기 너무 빡빡하고, 아예 풀어두면 AI가 구조를 못 잡아요. 정해진 순서 + 별칭 허용 + 어기면 경고의 3단 조합이 정답이에요.
체크리스트
- 8개 섹션을 순서대로 떠올릴 수 있다
- 별칭 3쌍을 기억한다
- 생략·순서 위반·중복·처음 보는 섹션 4가지 케이스의 동작이 각각 다르다는 걸 안다
- 섹션이 왜 반드시
##여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