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and Don'ts — 가드레일
"잘 만들어라" 대신 "이건 하지 마라" 목록
원문 발췌 · L321–332
## Do's and Don'ts
This section provides practical guidelines and common pitfalls. These act as guardrails when creating designs.
```markdown
## Do's and Don'ts
- Do use the primary color only for the single most important action per screen
- Don't mix rounded and sharp corners in the same view
- Do maintain WCAG AA contrast ratios (4.5:1 for normal text)
- Don't use more than two font weights on a single screen
```L321This section provides practical guidelines and common pitfalls. These act as guardrails when creating designs.
이 섹션은 실용적 지침과 자주 하는 실수를 적어 두는 자리예요. 디자인을 만들 때 벗어나면 안 되는 가드레일(안전선) 역할을 해요.
예시
## Do's and Don'ts
- Do: primary 색은 한 화면에 가장 중요한 액션 한 곳에만 써요
- Don't: 같은 화면에 둥근 모서리와 각진 모서리를 섞지 마세요
- Do: 본문 텍스트는 WCAG AA 대비 비율(4.5:1)을 유지해요
- Don't: 한 화면에 폰트 굵기를 2개 이상 쓰지 마세요
왜 이 섹션이 따로 필요할까
토큰·본문이 "무엇을 쓸 수 있는지"를 알려줘요. 근데 같은 토큰을 잘못 조합하면 브랜드가 깨져요. 예: primary 색을 한 화면에 10번 써도 토큰은 유효해요(그저 같은 색을 10번 썼을 뿐). 하지만 디자인적으론 망친 거예요.
이런 실수를 막으려면 "절대 이렇게 하지 마"라는 목록이 따로 있어야 해요. AI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초보 디자이너가 놓치는 포인트를 여기에 모아둬요.
Do와 Don't를 쌍으로 적는 관행
관례는 둘을 짝지어 적는 거예요.
- Do: 어떤 방향이 맞다(양성 방향)
- Don't: 그 반대의 가장 흔한 실수(음성 방향)
Do만 있으면 "잘 만들어"처럼 해석이 제각각. Don't만 있으면 "그럼 뭘 해야 되는데?"가 남아요. 둘을 같이 써야 AI가 경계 케이스에서 "이건 해도 되나 안 되나"를 판단할 수 있어요.
어떤 건 자동 검증되고 어떤 건 AI 판단일까
"대비 비율 4.5:1" → contrast-ratio 규칙이 자동으로 계산해서 경고.
"한 화면 폰트 weight 2개 이하", "primary 남용 금지" 등 — 검사 도구로 못 잡음. AI가 이 문장을 보고 판단.
"무엇을 하지 마라"를 명시하는 것은 AI에 취향을 주입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에요. "좋게 만들어"는 수백 가지 해석이 가능하지만, "한 화면에 weight 2개 이상 쓰지 마"는 해석이 하나뿐이에요. 이 패턴은 디자인 시스템만의 기법이 아니라 AI용 가이드라인을 쓰는 모든 자리(시스템 프롬프트·팀 컨벤션 문서 등)에 그대로 써먹을 수 있어요.
체크리스트
- Do's and Don'ts가 토큰·본문과 다른 층위의 정보라는 걸 안다
- Do와 Don't를 쌍으로 쓰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 자동 검증되는 항목과 AI 판단 항목을 구분한다
- 이 패턴을 다른 AI 컨텍스트 문서에 응용할 상황을 떠올릴 수 있다